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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믿기만 하면 구원'이라는 말 속에 스며있는 마귀의 독침2026-01-17 01:39
작성자 Level 10

'믿기만 하면 구원'이라는 말속에 스며있는 마귀의 독침

 

이 세상에서는 누군가가 뭔가의 이익을 꾸미기 위해 죄를 짓는 경우가 있습니다.

죄지은 사람은 그 경중에 따라 재판하여 처벌을 받습니다.

죄가 무거울수록 그가 받을 형량은 더 무겁게 됩니다.

이런 연유로 죄지은 사람은 죄가 드러나는 것을 매우 싫어합니다.

계속 죄를 감추며 억울하고 깨끗한 척 자신을 정당화합니다.

이런 경우가 일반적인 사람의 현실적 심리 현상입니다.

 

사탄마귀는 사람을 부추겨 죄를 짓게 하는 원흉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정체가 노출되는 것을 병적으로 매우 싫어합니다.

마귀가 교인들을 현혹하는 가장 대표적인 예가 있는데

'믿기만 하면 구원'이라는 말을 만들었습니다.

마귀는 아주 그럴듯한 이론으로 다가오기에 분별력이 없으면

그냥 바로 넘어가는 것이고 돌이키지 않으면

그것은 곧 지옥으로 연결됩니다.

먹음직한 사과에 독을 주입했으니 분별력이 없으면 이걸 알 리가 없습니다.

사과가 멀쩡해 보이니 당연히 먹을만한 사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믿기만 하면 구원'이라는 말은 절대 틀린 말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쓰임새에 따라 마귀의 독이 들어간 틀린 말이 됩니다.

 

예를 들어... 초등학교도 안 들어간 어린아이에게

'너는 초등학교에 입학만 하면 무조건 사회에서 성공할 수 있어'

라는 말을 주입합니다.

이 말은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닙니다.

그러나, 어떻게 공부할지

올바른 방향성과 과정에 대해서 모두 배제한 채,

밑도 끝도 없이 '입학만 하면'이라는 말이기에 이는 틀린 말이 됩니다.

초등학교에 입학만 하면 사회에서 성공합니까?

어떤 범죄의 결과를 확증하려면 과정을 반드시 살펴야 합니다.

범죄를 수사할 때 결과만 놓고 형량을 결정하는 법은 없습니다.

결과만 놓고 모든 걸 결정하면 반드시 억울한 피해자가 생깁니다.

범죄의 진행 과정과 원인을 반드시 알아야 정확히 판별합니다.

 

'믿기만 하면 구원'이라는 말은 이런 진행 과정이 생략된 결론이기에

결론만 보면 맞는 말이지만,

과정과 열매에 따라서... 참이 될 수도 있고 거짓이 될 수도 있습니다.

사람이 구원되려면 일단 성령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이는 성경에 기록된 주님의 절대적 진리입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요한복음 3장 5절)

 

거듭나려면, 자신의 죄에 대하여 가난하고 애통한 심령이 되어

주님을 찾고 찾으며 죄를 용서해달라는 영의 회개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거듭나기 전에 자신을 지배하던 육(죄)의 속성을 모두 포기하겠다는

내려놓음이 있어야만 가능한 것이기에 거듭남은 정말 어렵습니다.

그런데 이런 과정이 모두 생략된 채... '믿기만 하면 구원'이라는 말이

얼마나 위험한 사탄마귀의 거짓 속삭임인지 알게 됩니다.

성경은... 온전한 회개도 없고, 거듭남이 없는 것은 참된 믿음이 아니기에

결코 구원받을 수 없으며, 이것을 믿음이라고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간절한 회개와 성령으로 거듭남의 과정이 빠진...

'믿기만 하면 구원'이라는 말은 100% 잘못된 관념이고

마귀가 사람을 속이기 위한 궤휼임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지금 거의 대다수 교회에서 이런 거듭남의 과정을 모두 생략해버리고

지식적 관념적으로 성경의 학습을 통하여 혹은

사영리 입교식의 문답을 통하여 입술로 주님을 인정하는 순간

성령을 받은 상태이며, 믿음이 들어온 것이라 기정 사실화 하여

구원받았다고 가르치는 현실입니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구원을 확신하라' 강요합니다.

그 입술의 고백 속에는 이미 회개도 포함되었다며

황당한 이론을 선포합니다.

이는 진정한 회개와 성령으로의 거듭남의 과정을 모두 생략하고

그저 '믿기만 하면 구원'이라고 결론만 말하여

세상과 양다리 걸치기 좋아하는 교인의 입맛에 딱 어울리는 교리가 되어

마치 진리인 것처럼 교인들을 현혹하고 있습니다.

 

안타깝지만, 이런 교리에 속고 있는 교인들이 절대다수라는 현실입니다.

그러므로 사영리 문답식 입교식으로 믿음을 정하는 목회자는 가짜이며

그 목회자가 거듭남이 없는 선생이라는 것입니다.

진정 성령으로 거듭난 선생은 그런 사영리 문답식으로

믿음의 정의를 가르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는 결국, 거듭남이 없는 목회자의 열매임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온전한 자기 부인도, 회개도, 거듭남의 과정도 없이...

'믿기만 하면 구원된다'는 교리에 걸려들면

실제... 영적으로는 절대 거듭난 것이 아니기에

믿음적인 삶의 변화가 전혀 없습니다.

거듭난 것처럼 억지로 흉내는 내도, 결국 평소에 나타나는 육의 열매로

자신의 믿음이 가짜라는 것이 다 드러납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열매로 그를 알라고 하신 이유입니다.

 

 

마귀가 속이는 이런 악한 교리가 주님께서 직접 세운

올바른 선생들에 의하여

하나씩 다 파헤쳐지자, 마귀는 전략을 바꿉니다.

그래서 진정한 회개도 없고, 성령으로 거듭남이 없이도

'믿기만 하면 구원'이라고 외치는 사람들에게

'순종과 열매'란 말을 매우 싫어하게 하고 또 그리 가르칩니다.

열매로 분별하면 그들의 믿음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빼도 박도 못 하게 정체가 다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성령으로 거듭나면 내가 죽고, 그분이 내안에서 통치하며 사시기에

나를 통하여 믿음으로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하시는 것은

당연한 영계의 법칙입니다.

그래서 변화받은 성도를 두고 성전(교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마귀가 주님께 순종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에

사악한 교리를 만들어 열매와 순종이란 말을 매우 싫어하게 했습니다.

사탄마귀는 얼마나 영리한지

열매로 탄로나는 가짜 믿음을 감추고, 무마하고, 물타기 하기 위해서

열매는 상급에 불과하다고 하며 성경에도 없는 말을 지어냈습니다.

즉, 순종에서 나오는 열매 없이도 구원받는다는 마귀의 속임수입니다.

이는 주님께 순종을 안 해도 구원받는다는 거짓 진리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열매를 찾겠노라' 하셨고

열매가 없으면 불태운다고 하셨습니다.

이렇듯 마귀는 '행위 믿음'이란 말을 만들어내 열매와 순종 없는 삶을

정당화시키려 물타기 연막작전을 확고하게 구축했습니다.

그래서 마귀는 '순종과 열매'라는 말을 극단적으로 싫어하기에

순종과 열매란 말만 나오면 무조건 '행위 믿음'이라고 정죄하면서

막무가내로 행위 믿음자라고 몰아세우는 것입니다.

행위라는 말로 진리에 물타기를 해야 열매와 순종 없는 거짓 믿음을

정당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론적 교리가 그냥 만들어진 게 아닙니다.

그 배후에는 사탄마귀의 역사가 있었기에 사람을 통하여

이런 악한 교리가 세상에 나온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마귀는 복음의 본질에 물타기 하려고

영지주의라는 사악한 이단을 침투시킵니다.

영지주의는 육으로는 어차피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악한 존재라

죄짓는 것을 막을 수 없으므로 죄를 정당화시키는 동시에

예수님을 믿어 영혼만 구원받자는 것으로

육신은 죄에 찌들어 썩어져도, 영은 구원받을 수밖에 없다고

강력하게 주장하는 행태로 그 당시에 육의 속성을 부인하기 싫어하는

많은 사람들이 미혹되었습니다.

육체는 죄로 물들어도 영혼은 구원받는다는데, 이 얼마나 달콤하고

그럴듯한지...

굳이, 진정한 회개도 거듭날 필요도 없이 육체가 요구하는 대로

취하고, 향락하고, 음행하고,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즐기면서

자기 부인과 회개와 거듭남이 없어도 입술로만 '주여주여' 하면

구원받으니 이 얼마나 신앙생활 하기에 좋았겠습니까...

죄악 속에 살며 즐길 거 다 즐기면서 구원도 받는다는데...

이는 누이 좋고 매부 좋고, 도랑치고 가재 잡고, 일거양득, 일석이조...

너무나 매혹적인 넓은 길의 믿음 방식입니다.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 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디모데후서 3장 4-5절)

 

이는 유대인들의 극단적인 율법적 행위 주의에 대척점에 있는 사상입니다.

이천 년 전 유대인들 역시... 회개도 거듭남도 없었고,

사랑도 없고, 진실성도 없는 율법적인 행위와 정통적 관습으로만

구원받으려는 습성이 팽배했습니다.

이 역시 구원과는 아무 상관 없는 유대인들의 이단적 습성입니다.

영지주의와 유대인들의 영혼 없는 율법적 행위 주의는,

서로 양 극점에 위치하는 교리로

이는 둘 다 마귀가 내세운 사악하고 견고한 진입니다.

 

이 두 사상은 아주 극단적인 대척점에 있는 아주 상반되는 교리지만

공통점이 딱 하나 있습니다.

두 교리 모두 간절한 회개함도 성령으로 거듭남도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는 성령으로 접붙임도 없이...

성경 지식만 파면서 입술로만 '주여주여' 하면 구원받는다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성령으로 접붙임도 없이...

영혼 없는 율법적인 행위로만 구원받겠다는 것입니다.

이 둘 다 마귀가 만들어낸 매우 사악한 쌍두마차의 사악한 교리로

지옥으로 보내려는 이론입니다.

 

그 후...

유대인의 이런 극단적인 행위적 사상은 거듭남이 없어도

율법적 행위로 말미암아 구원된다는 로마가톨릭으로 유전되었고...

반대로...

회개도 거듭남이 없어도 '믿기만 하면 구원'이라는 영지주의 이론은

요즘 한창 이 시대의 많은 교회를 뒤덮고 있는

구원파적 사상으로 유전됩니다.

 

그래서 그 당시 사도 바울은 회개도 거듭남도 사랑도 없이

억지로 하는 율법적 행위로 구원받으려는 유대인의 행태에 대하여

구원은 행위에 있지 아니하고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 있다고 서신을 보냅니다.

이는 성령으로 거듭남도 없이 극단적인 억지성의 율법적 행위로만

구원받으려는 유대인들의 잘못된 습성을 바로잡고자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으로 변화받아, 주님의 뜻에 순종하는 삶을 사는 것은

행위가 아니라,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정상적인 신앙의 모습입니다.

이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안의 성령께서 하시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이를 분별하여 설명하고자

유대인의 극단적인 율법적 행위 주의를 경계하라고 하며

구원은 행위에 있지 아니하고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즉, 지식 믿음이 아닌 성령으로 거듭난 믿음에 있다고 가르친 것입니다.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로마서 3장 28절)

 

바울은 이 믿음의 설명에 대하여

막연히 믿기만 하면 구원이라고 오해할까봐 이를 방지하기 위해

폐기해야 할 거듭남 없는 행위 율법만이 아니라,

거듭난 성령(사랑)의 율법까지 폐기할까봐 뒤에 이런 말씀으로

보충 설명합니다.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로마서 3장 31절)

 

이 말씀은 내 안에 성령님이 들어오셔서 거듭나게 되면

인위적으로 억지로 지키려는 인본적인 율법은 소멸되고...

성령님의 역사로 사랑의 율법이 작동하게 된다고 하며

믿는 자의 본질을 설명합니다.

 

그런데...

요즘, 영지주의 행태와 흡사한 교리가 횡횡하고 있습니다.

바울이 말한 간절한 회개 후 성령으로 거듭난 뒤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구원 얻는다는 말을 살짝 비틀어서

간절한 회개 후 성령으로 거듭나 순종하는 믿음의 과정을 살짝 빼고

밑도 끝도 없이 '믿기만 하면 구원'이라는 영지주의적인

교리를 만들어냅니다.

이는 그 배후에 사탄마귀가 도사리고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마귀가 하와를 멸망시킬 때 속삭였던 말...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창세기 3장 4-5절)

 

마귀는 지금 대다수의 교인에게 하와에게 했던 것처럼 이렇게 말합니다.

간절한 회개와 성령으로 거듭남의 과정을 모두 생략한 채...

"믿기만 하면 은혜로 구원된 줄 하나님이 아시느니라"

사탄마귀의 이 사악한 교리에 의지하여 구원을 확신하다가는

하와가 에덴에서 쫓겨났듯, 지옥으로 쫓겨날 것입니다.

 

초대교회 때...

베드로의 능력 있는 설교 한 번으로 오천 명이 회개하고 거듭날 정도니

이 시대는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들이 매우 많았을 때입니다.

이는 아마도, 많은 사람이 예수님의 행적을 체험하며 거의 동시대를 살았고,

3년 반 동안 예수님과 동행한 제자들에 의하여 참된 진리가 선포되었기에

간절히 회개하여 성령으로 거듭나는 역사가 매우 흔했던 시대입니다.

하여, 예수님을 구세주로 시인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시대의 많은 선생들이 그 시대 배경과 상황을 감추고

지금 교회의 모든 상황을 형식적으로 초대교회 시절과 동일시하여

입으로 시인만 하면 그게 믿음이고 구원받는다고 착각하게 합니다.

그 시절... 상황은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이단이며, 율법을 무시하고,

신성을 어지럽히는 것이라 여겨졌기에 모두 잡아다 죽였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입으로 시인하는 것은 곧 죽음을 의미하는 선언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고백하면 잡아다가 죽이던 시대입니다.

그 시대 사람들은 목숨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성령님의 은혜와 능력으로

예수님을 구세주로 당당하게 시인했습니다.

이는 사람의 의지로 시인한 것이 아니라,

그 안에 계신 성령께서 시인하게 하신 것입니다.

 

요즘... 평화의 시대에 목숨이 위협받는 상황도 아니고, 아주 편하게

간절한 회개도 거듭남도 없이,

단지, 입술로 간단히 예수님을 시인만 하면...

그걸 믿음이라 속이고,

주님의 영접이라 속이며,

거듭남의 증거라 속이며,

회개한 것이라 속입니다.

지식적 학습에 의하여 예수님이라는 분을 알게 된 걸... 입으로 시인했다고

내 안의 성령께서 그렇게 시인하게 했다고 속입니다.

이분들을... 당시 예수님을 입으로 시인하면 곧 죽음을 의미하는

이천 년 전 당시로 회기 시켜서 똑같이 그 상황을 만든다면

과연 입술로 예수님을 당당하게 시인하겠습니까?

그 안에 성령님이 없기에 결코 시인할 수 없습니다.

 

아니, 그런 비슷한 상황이 있었습니다.

일제 때... 신사참배 안 하면 죽인다는 말에 굴복하여

입만 열면 믿음과 은혜와 사랑을 가르치며

입술로 시인만 하면 그게 믿음이고 구원된다고 가르쳤던

그 많은 목사님들...

온전한 진짜 믿음을 소유한 주기철 같은 목사님을 제외하고

거의 모든 목사님들이 사단의 강요에 굴복하여 신사참배에 동참했고

교인들에게도 신사참배에 동원시켰습니다.

평화의 시대 동안에는 거듭남이 없는 교인들은

자신의 믿음이 가짜인지 진짜인지 알지 못합니다.

목숨이 위협받는 환란이 닥쳐야 비로소

그 믿음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그 정체를 열매로 드러냅니다.

이 목사님들은 거듭남이 없는 거짓 선생이었고,

열매로 보아 거듭나지 못했다는 증거입니다.

 

거듭남의 과정도 없이... 단순히 예수님을 입술로 시인했다고

그게 믿음이고, 회개이고, 거듭남이라고 굳게 확신하는 것은

성령께서 하게 하시는 고백이 아니라,

마귀가 속여 고백하게 하는 것입니다.

마귀는 사람을 속여 지옥으로 끌고 가기 위해

끊임없이 보암직 먹음직한 제2 제3의 선악과를 계속 생산해 낼 것입니다.

 

육의 속성을 버리지 못했고, 성령으로 거듭남이 뭔지도 모르며

그저 믿기만 하면 구원받을 것이라 굳게 믿는 분들이 계신다면

빨리 돌이키십시오.

천국은 그리 만만한 곳이 아닙니다.

천국을 찾는 자가 매우 적다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단순히 교회 다니는 게 천국을 찾는 자의 모습이 아닙니다.

애통하는 마음으로 간절히 회개하여 성령으로 거듭나려는 사람들이

천국을 찾으려는 진짜 모습입니다.

초청만 받아놓고 택함 받았다고 마귀에게 속지 마십시오.

택함 받은 자는 흰옷(성령으로 거듭난 자)을 입은 사람입니다.

이런 택함을 받은 자는 평소의 삶 속에서

믿음의 열매가 늘 나타나는 거룩한 신부들입니다.

초청은 누구나 다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흰옷을 입는 것(거듭나 택함)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베푸신 잔치에 결코, 더러운 옷을 입고 입장할 수 없습니다.

반드시 세상 속성을 버리려는 단호한 의지와 결단을 한 후에

간절히 회개한 후 성령으로 거듭나야 흰옷을 입을 수 있습니다.

 

더이상 마귀의 달콤한 속임수에 넘어가지 마십시오.

마귀는 항상 쉽고 넓은 길을 제시하며 그리로 가라고 합니다.

그곳으로 가면 구원된다고 속입니다.

그러나 그 말에 속아서 그리로 계속 가다가는

지옥의 영원한 무서움만이 입을 벌리고 기다릴 뿐입니다.

사단의 교리에 속아서

억울함에 영원히 이를 갈며 지옥에서 보내게 될 것입니다.

 

구원은 아무나 쉽게 받는 그런 것이 절대 아닙니다.

 

그 누구도...

간절히 회개한 후 성령으로 거듭남이 없으면 구원은 없을 것이고,

예수님께서 하신 이 말씀은 절대 진리이기에

그 누구도 비껴갈 수 없습니다.

이제 주님이 오실 때가 다 되어갑니다.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누가복음 18장 8절)

 

이 말씀은 주님이 다시 오실 때

변화받은 온전한 믿음의 심령이 거의 없다는 절망적 말씀입니다.

위장된 거짓 믿음으로는 절대 속일 수 없다는 예수님의 강력한 경고입니다.

 

주님이 오실 때, 내 믿음을 보여줄 수 없으면 안 됩니다.

세상의 달콤함과 육을 포기 못 하여 가짜 믿음으로 지옥을 택할지,

내 육의 속성을 모두 포기하며 내려놓고

간절히 회개하여 거듭나 천국을 택할지는 내 온전한 믿음에 달렸습니다.

 

또한, 구원은 막연한 내 의지의 확신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성령으로 거듭난 믿음의 열매(주님의 성품)로 인하여 구원되는 것이고,

그런 성도만이

구원의 확신을 가지라고 바울 사도는 서신서에 표현했습니다.

천국은 막연한 기대감과 확신을 심어준다고 가는 곳이 아닙니다.

반드시 주님의 마음에 합당한 믿음을 소유한 성도들만이 가는 곳입니다.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육의 속성, 가치관)를 다 팔아(부인하고) 그 밭을 사느니라"

(마태복음 13장 44절)

 

이 말씀은...

육의 속성은 포기하지 않은 채 '믿기만 하면 구원'이라는 사람에게

보화(천국)이 주어지는 게 아니라,

내 육의 속성을 단호히 포기하고 애통한 심령으로 간절히 회개한 후

거듭난 자에게 천국이 주어진다는 말씀입니다.

또한, 그게 진정으로 믿는 자의 모습입니다.

'믿기만 하면 구원' 이라는 진정한 의미는...

이렇게 모든 걸 포기하고 성령으로 거듭난

참된 주님의 신부들에게 어울리는 말씀임을 부디 기억하시길

간절히 권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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