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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전쟁

제목옛 신학적인 협잡꾼(dodger)들이 사용해 온 속임수2026-01-17 01:48
작성자 Level 10

옛 신학적인 협잡꾼(dodger)들이 사용해 온 속임수

 

사랑하는 여러분, 이 (치유)사역을 반대하고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괞찮아. 우리는 하나님께서 어떤 때에는 그런 것들을 행하신다고 알고 있지만,

그것들은 특별한 경우들이지. 바울은 육체의 가시를 가지고 있었어.

그가 세 번이나 낫기를 기도했지만,

주님께서는 ‘바울아, 내 은혜가 네게 충분하다’(고후12:9)라고 말씀하셨고,

결국 낫지 않았잖아.”

 

누가 그렇게 말했습니까?

누가 여러분에게 그런 해석을 해 주었나요?

당신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까,

아니면 100년간 신학을 통해 전해 내려온 오래된 거짓말을 반복적으로 믿고 있습니까?

 

사랑하는 여러분,

그것이 병자들을 구원하는 믿음의 기도를 드려야 하는 책임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옛 신학적인 협잡꾼(dodger)들이 사용해 온 수많은 속임수 중 하나일 뿐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나요?

 

오, 교회는 이 치유의 문제를 교묘히 회피하려는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그들은 바울의 육체의 가시를 들먹입니다.

 

바울은 “내가 내 손으로 이렇게 큰 글자로 썼다”(갈6:11)라고 말했는데,

그들은 그것을 그가 눈이 좋지 않았다고 해석합니다.

누가 그렇게 말했습니까?

 

어떤 경우에는, 사람들이 바울을 매우 사랑해서 그를 위해 자신들의 눈을 뽑아 줄 수고 있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만약 바울에게 도움을 줄 수만 있다면 그들은 자신들의 다리나 오른쪽 팔도 잘랐을 것이라고 나도 믿습니다.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바울의 다리나 팔, 혹은 눈에 어떤 문제가 있었을 것이라고 논쟁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바울은 세 번 기도했습니다. 처음 두 번은 응답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는 다시 기도했고, 감사하게도 이번에는 하나님께서 그의 믿음을 보시고 말씀하셨습니다. “바울아, 내 은혜가 네게 충분하다.”

 

그것을 적용하라, 바울아. 뛰어들어라, 바울아,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에서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얻어라.

그것이 너의 육체의 가시와 그밖에 너를 괴롭히는 모든 것을 고쳐 줄 것이다.

[John G. Lake. 하나님의 장군의 일기. 김도현옮김. (서울: 순전한 나드. 2011). pp.109-110.]

 

(시 103:3-5) 『[3] 그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4] 네 생명을 파멸에서 속량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5]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하게 하사 네 청춘을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사 33:24) 『그 거주민은 내가 병들었노라 하지 아니할 것이라 거기에 사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마 8:16-17) 『[16] 저물매 사람들이 귀신 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 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내시고 병든 자들을 다 고치시니 [17]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에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

 

교회에서는 기적의 시대가 지나갔다고 우리에게 가르쳐왔고,

그것을 믿은 우리는 여덟 명의 가족을 잃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우리의 마음을 비추시는 진리의 빛으로, 우리는 의심할 여지없이, 그것이 마귀에 의해 만들어지고 교회에 의해 부지런히 가르쳐져서, 인류로부터 예수님의 보혈로 받은 유산을 뺏앗아 가려는 거짓말임을 알게 되었습니다.(John G. Lake. Ibid., pp.80-81.)

 

그동안 교회가 기적의 시대는 오로지 사도들의 때에만 해당되는 것이라는 거짓을 가르쳐 왔지만

, 그 땅 전체에 걸쳐 사역자들과 교회들이 그 기적들을 보았고, 그들의 가르침이 거짓임이 밝혀졌습니다.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땅에 계실 때 그랬던 것처럼 오늘날에도 하나님의 치유의 능력이 정직한 영혼에게 열려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으니시." 예수님은 여전히 치유자이십니다.(John G. Lake. Ibid., p.82.)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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